지난번에 엔진에서 lpi가 새어서 인젝터갈고 엔진오일무료교환 받았는데...
그 이후에 소보원에서는 답변이 회사측과 소비자측이 원만이 해결이되어 종결한다는
내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아서비스 담당자는 저에게 뭐 이런거 가지고 남자답지 않게
소보원에 신고 했냐며 여러사람있는데 무안과 바보로 말들더군요....
그리고 그 이후 한 달도 넘지않아 엔진오일 누수(?) 워터펌프교환, 시동3회꺼짐과
서비스센터 정비사 바로 앞에서 1회더 추가로 엔진꺼짐... 기사는 원인을 찾다못해 오늘 입고 상태로 렌트가 받고 나옴 사업소3회 방문, 기아오토큐3회방문 방문시마다
부품교환 및 시간낭비등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