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CarAs의 문턱을 습관처럼 넘나들지만 글을 쓸 짬이 나지 않아 읽기만 거듭하였는데.....
문득 오늘, 많은 분들이 떠오르네요.
주행중 시동꺼짐으로 고생하시던 일명, 멘트부장이신 부산의 류창엽님,
또,시동꺼짐으로 사고를 당하셨던 양산의 김재훈님,
말도 많이 없으시면서 뼈 있는 농담도 잘 던지시던 최용권님,
부산 캠페인까지 참여 하셨던 오산의 임형택님,
MBC 뉴스까지 나셨던 김해의 고집불통 김태진님,
그 외에도 황석진님...쓴맛보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