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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영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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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어느 쪽을 가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 현대
언제나 선택은 둘 중 하나지요.
선택하고 또 갈림길을 만나 선택하고....
선택!!
부디 좋은길을 선택하소서
점점더 길은 어럽기만 하니
부디 올바른길을 선택하소서
살기는 더욱 힘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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