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08-25
제
목
제 차도 무지하게 심합니다.
조회
9193
네, 그 심정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차도 마찬가지로 인판넬이 들떠서 무지하게 보기 흉합니다.
이미 리콜요청 파일은 만들어 공개했는데 너무 바빠서 건교부와 언론에는 아직 보내지 못했습니다.
현재 MBC 불만제로 2탄을 준비중인 관계로 무척 바쁜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