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모터쇼와 중국 상하이 모터쇼 1인 시위 후 교환 받은 제네시스 차량
원효사업소에서 부수는 모습

 

교환 받은 후에도 항의를 계속 하자 현대자동차에서는 내용증명으로 법적조치 운운하였으며, 반품 확인서에 "차량 결함"이라고 적어 놓고도 "차량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지만 고객과의 원만한 분쟁 해결 도모 차원에서 차량을 교환해 주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결국 정민상님은 현대자동차에서 1달 이상 수리를 거부하자 "고치지도 못하면 차량을 다시 교환해 달라."며 원효로 사업소에서 항의하다가 교환 받은 차량을 골프채와 발로 차 부수었는데, 당시 이 영상은 큰 화제였고 그 후에야 결함 수리를 받았습니다.

 

 

원효사업소에서 교환 받은 제네시스를 부수는 영상

 

 

 
차량 교환 후 여러 가지 결함과 많은 수리 흔적을 발견하였다.
피해 소비자가 항의하니 현대자동차는 오히려 피해 소비자를 협박했다.


현대자동차에서 차량을 교환해 준 후 1달씩이나 수리를 거부했다.
소비자가 "고치지도 못하면 교환해 달라."고 요구했다.


현대자동차 직원들은 내려 와서 이야기 하자고만 하는데


좀 윗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제일 우측)이 나와 "야, 야, 들어 가! 들어 가!"하며
직원들을 철수시켜 소비자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직원들이 철수하기 시작하자 바로 골프채를 휘둘러 뒷 유리창을 깨고


뒷 유리창을 발로 짓밟았다.


날아서 발차기로 옆 유리창도 깨고


사이드미러도 발로 차 부수었다.


부서진 제네시스 뒷 모습


부서진 제네시스 옆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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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남님, 결국 찾아 오셨군요.

정민상님,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