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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남윤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9-02
제 목    현대/기아 양쪽으로 다 몹쓸사람들 집단인가봅니다. [접수] 조회    4017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피해자 입장이 아닌)

어제 회장님이 어떤 오피러스 차량 문제로 기아 시흥사업소에 들어가신다는 말을 듣고 기아 A/S 센타에 재차 문의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지난 번 도장반에서 "어떤 새끼가 그런 말(재도장 사실)했냐"며 제게 언성을 높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회장님이 공장장을 부르니 왔는데 누가 고객에게 욕을할 사람이 있겠느냐며 꼬리를 내립니다.
아니나 다를까 최초 상대하던 사람(과장이라고 들었음, 모과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도장관련한 문제만 가지고 공장에서 이런차가 나올수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모과장은 지난번에 공장에서 수정작업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판금도장반의 반장은 와서 A/S가 들어 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뿐만 아니고 본넷 속이나, 차체 하부, 트렁크 뒷문짝 작업한 흔적, 라디에이터 쓸림 등에대해서는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 했더니, 그사람들 주특기인 함구를 합니다.
그러면서 차가 지금 출고한지 3달이 넘었고, 출고후 한달이 조금 지나서 하자를 발견했으니 인수받아서 차를 타다가 발견된 것이 아니냐 그럽니다.(출고후에 발생했을수도 있다는 식으로)

그래서 "이 아저씨 참 말 거시기하게 하시네. 지금 그런 의도로 말한것이냐?" 하니 "난 그상황을 못봤으니깐 그런거지 그런의도로 말한 것은 아니다."했습니다.
"그런의도로 말 한 것도 아니고, 그런상황을 보지도 못했는데 왜 말을 함부로 하느냐?" 그러니깐 자기는 절대 그런의도로 말한 것이 아니다 그럽니다......지들이 차를 이런식으로 만들어놓고 이제머 책임전가죠머... 그놈들 이제 별에 별짓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저기 기아가 아닌 공장을 여러곳 다녀봤습니다.(딜러랑 간곳, 아는곳 두곳, 회장님찾아갔다 갔던곳, 총 4곳) 그곳에서 다들 작업한 흔적이 다 남아있으니 하자품으로 환불을 요구하라 그랬지요, 그러나 자기들은 증명서를 끊어 줄 수 없다고 그럽니다. 분명 하자품은 맞는데
그런 말을 하니깐 기아자동차 A/S팀에서 모과장이 그사람을 공장으로 데리고 와라 그러길래
그럼 그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자 해서 같이 갔었습니다. 그러나 회장님이 옆에서 기아자동차라고 서 있으면 남는 것도 없이 누가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겠냐? 캠코더로 촬영해 올테니 할 말이 있으면 그때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들어가서 일일이 적어가며 책임질수 있느냐고 말을 하겠답니다.
계속 같이 들어가겠다고 우겨서 회장님이 그럼 일단 녹화하는 동안은 먼저 기아자동차 직원이란말을 하지 말고 옆에서 그냥 자연스럽게 듣고만 있어라 그런 조건으로 같이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공장 직원이 지난번에 갔을때처럼 여기저기 다 작업 들어갔다라고 말을 잘 해 줬습니다. 이번에는 공장장까지 와서 수리한 차가 분명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지도 않고 멀찍이 서 있던 사장이 표정이 굳어서 째려보고 있는 모과장을 보고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오더니 공장에서도 이렇게 나올 수가 있다며 급하게 사태를 진화하기에 바빴습니다.
사장이 상대가 기아자동차 직원이라는것을 파악한 거죠
이러니 기아자동차 모과장은 "그봐라 공장에서 나올 수 있다지 않느냐?" 하고 맙니다.
공장에 들어가기 전에 "당신들이 말 한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을 묻겠다고 말하겠다."는 것을 회장님이 제지하시고 제 친구처럼 행동하라고 했는데 옆에서 인상 팍팍 쓰고 있었던 겁니다.
대놓고 대기업의 탈을 쓰고 횡포를 부리더군요..그러니 어느공장에서 하자품을 보고 하자품이라고 증명을 하겠냐는 거죠...어쨌든 마지막에 사장이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니까 모과장은 더이상 책임을 묻거나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제차에대해서 수정작업을 했다고 분명히 지 입으로 떠들어 대더니 그럼 "수정작업한 근거에 대해서 내놔바라 "그러니깐 "공장의 배경에 대해서 잘 몰르니 말해줄 수 없다 나도 잘모른다" 그랬던 사람였는데, 제가 자동차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는 사람을 알고 있는데 그렇게 절대로 나올 수 없다고 하더라 하면서 어떻게 이해시킬 것이냐 통화해봐라 이러니깐 다짜고짜 모과장이 하는말이 "나는 무슨반에서 몇년 무슨반에서 몇년 여기저기 해서 생산공장에서 많이 근무를 했었다" 이러는거에요, 완젼 기 죽이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도장불량은 나올수 있는데 그런 차는 고객에게 안 팔고 직원들에게만 판다"고 하길래 그럼 왜 나에게 팔았냐니까 묵묵부답입니다.

그래서 그럼 수정작업한 근거에 대해서 내놔라 하니 내놓지도 않고, 차량 출고가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고, 모른다고 하고, 차에 도색이 묻어서는 안되는곳에 도색이 묻었는데도 함구하고, 단지 도장중에 있었던 팁부분만 보고 공장에서 당초에 이렇게 나올 수 있는차를 제가 받았다고 합니다.

이게 상식선에서 이해가 됩니까?

또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기아 직원인것처럼 차를 팔아놨습니다.
물론 출고전에 그사람이 현대라는것을 알긴 했습니다.(낼모레 차가 나온다해놓고 안나오니 여기저기 확인하는 과정에서)
현대 의정부 남부대리점 소장 왜 진작에 알았으면 계약해지하면 될것이 아녔느냐, 알면서 계약 계속 추진한 것이지 않느냐?? 이럽니다.
저는 그 딜러한테 제 중고차를 팔아놓고 출고가 지연되니 한참동안 고민되고 있었습니다.
차가 곧 필요한데 예정보다 지연이 되니 답답했던 것이고 저는 차를 빨리 받아야하는 입장이 었습니다. 그런데 그제와서 계약을 해지하면 되지 않았느냐라고 이럽니다.
알다싶이 쏘렌토 R이 언론에서 하도 떠들어서 사전계약하지 않으면 빨리 받기도 힘들때였죠, 근데 거기서 또 계약해지해서 제 계약해서 받으라뇨... 계약해지 않한 저한테 책임 전가

그러는 과정에 이제 현대영업소에서 안되겠다 싶더니 이래저래 협박을 합니다.
오늘또 시간이 나서 전화를 했죠, 지난번 징계는 하던지말던지 상관없는데 현대 영업소에서 고객가지고 협박하고 있는사실을 아느냐?? 도져히 황당해서 머리아프다, 나한테 신변을 보장해달라 경호원을 붙여줘라 개떡같은차 받은것도 억울한테 이거 불안하기까지해서 어디 살겠냐,
그 영업소에 다시 통보하겠다는 거에요,, 그럼머하냐?? 다시 나한테 또 협박할텐데...그러니깐 그럴일이 없을 거라면서 재차 조치를 취하겠다고만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 이랬더니 채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현대 남부대리점 소장이 전화를 하더군요...그래서 먼말을 할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 재차 협박을 하더군요
당신이 우리직원 못살게 굴고 협박하고, 소장인 지한테 반말한 것도 기분나쁘고, 소장이 말하는것에 대해서 제가 웃기는소리하지 마세요말한 것 그런걸 가지고 빌미삼아서 제 직장에 제차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그럽니다.(쌍으로 협박을 하니 진자 욕나오는거 참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본사에 전화해서 분명 제차 협박전화 할 것이지 않느냐 하고 왜 또 이딴식으로 전화하게 만들어서 기분나쁘게 하느냐 이랬더니 더이상 전화하지 않게 하겠다고 하면서 협박관련해서도 앞으로는 그런일 없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현대같은 대기업에서 그렇게 협박을 했다니 지들도 황당하다고 하데요... 그러면서 고객님은 그렇게 협박을 당하고 가만히 있지 않으실꺼 아니냐 그러길레 혈압이 끝까지 올라가서 그딴것 다 필요없고 이미 내 신변에 문제시 됐고, 추후에도 이런일을 자행하지 않게 해달라 요구했더니 협박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서 주든지 어떻게 하든지 협박하지 않게하겠답니다.

아 그리고, 통화과정에서 경기도 동북부를 관할하는 현대자동차에서 타사차 판매한 것은 감사 조사해서 현대 딜러에게는 잘못이 없으며 기아자동차 딜러인 OOO씨가 잘못한 것으로 밝혀져서 퇴사 처분이 내려졌다는 군요... 근데 전 기아자동차에 OOO씨가 누군지 몰라요
본사에 문의했을때는 제가가 기아자동차 임민식이라는 사람한테 계약이 되있다는데 엉뚱한 기아자동차 사람 OOO징계해서 퇴사를 했다는 거에요.. 현대에 안은호 딜러는 감사 조사결과 큰 잘못이 없다고 하면서.왜그러냐 그러니깐 조사결과가 그렇다네요..참네..

이유 없는차가 어디있겠느냐만은 이렇게 출고지연에, 작업한흔적에, 딜러까지 타사차판 행위...
이런차는 이유가 정말이지 먼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모른다고 함구하고 책임을 소비자로 몰아붙이니....

저는 저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책임을 소비자한테만 전가하려는 이 현대 / 기아 피해자입장에서 납득이 않됩니다.
피해를 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상식선에서 이게 과연 이해가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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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도 많이 바쁘신데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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